2021

라틴
아메리카
프로젝트

2021.05.14 ~ 2021.05.30
연우소극장

공연정보

 티켓가격

30,000원

 러닝타임

110분

 관람연령

중학생 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화-금 8시 / 주말·공휴일 4시 · 7시

공연소개

연우무대 특별기획공연 17 연극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

연우무대 × 플레이 위드, 세 번째 공동제작 작품

연우무대가 열일곱 번째 특별기획 공연으로 연극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를 선보인다. 본 작품은 2017년 우란문화재단에서 개발되고 그해 8월 프로젝트 박스 시야에서 트라이 아웃 공연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2018년 7월 CKL 스테이지에서 성황리에 공연된 연극 <라틴아메리카 콰르텟>을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또한 연극 <플레이위드 햄릿>, <인디아 블로그 10th Anniversary>에 이어 연우무대와 극단 플레이 위드가 함께하는 세 번째 공동 제작 작품이다.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는 기존에 함께 했던 김다흰, 박동욱, 임승범을 비롯해 이섬이 새롭게 합류하여 연우무대와 플레이 위드와 지속적으로 작업해온 만큼 최고의 앙상블을 보여줄 예정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형식의 여행 연극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

연극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는 일종의 스탠드 업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내는 세 남자의 남미 여행이야기이다. 36일간의 여행을 통해 직접 찍어 온 영상을 바탕으로 세 명의 배우는 각자 30여 분씩 홀로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남미 여행이야기를 풀어낸다. 그동안 플레이 위드는 <인디아 블로그>를 시작으로 <인사이드 히말라야>, <터키 블루스> 등 다양한 여행 연극 시리즈를 만들어왔다. 연극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는 여행 연극 시리즈의 완전판이나 마찬가지로, 기존의 여행 연극 시리즈와는 차별화되어 전혀 다른 느낌을 만날 수 있다. 관객들은 30여분씩 홀로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공연을 이끌어가는 배우들과 함께 더욱 실감 나는 남미의 세계로 떠날 수 있을 것이다.

 

“Hola? Gracias!”

탱고, 랩, 통기타 그리고 세 남자의 남미 여행 이야기

여행 작가인 트래블러 장은 아르헨티나에서 배운 탱고의 매력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남미 여행기를 추억한다. 여행을 정말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 문필은 통기타와 함께하는 노래로 자신의 여행기를 들려주며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택배기사를 하다가 라틴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나는 영진은 자신의 여행기를 랩으로 풀어내며 남미 여행기를 들려준다.

따로 또 같이, 즐거웠던 36일간의 실제 남미 여행 속에서 느낀 여행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이 털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