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무대25> 봉숭아 꽃물

봉숭아 꽃물 수정

제27회 동아연극상 <연기상(최형인)> 연우무대의 최초의 1인극. 그동안 주로 연출중심의 작업을 해 오던 연우무대에서 ‘배우의 연극’을 공연하다! 미전향 장기수를 아버지로 둔 38세의 가정주부, ‘승혜’의 가슴 저미는 과거와 현실은 분단과 이데올로기에 의해 부서져버린 한 가정의 고난의 역사이다. 체제와 형식에 우선되어져야 할 인간의 원초적인 삶에 대한 그리움과 인간애에 대한 집착을 보여준다. 1990. 12. 01. ~ 12. 14. 문예회관 […]

<연우무대24> 최선생

최선생 수정

제27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김미경)> 89년, 전교조가 결성되기 전 해직된 어느 국민학교 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의 교육현장의 문제점을 조명한다. 국민학교에 새로 부임한 최선생은 아이들이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학습 방법을 시도한다. 그 방법의 하나는 숙제를 내주지 않는것. 학생들과 학부모, 동료 선생들의 시선은 따갑기만 하다. 시간이 지나 최선생의 방법은 일부에서는 호응을 받지만 반발을 사기도 […]

[특별기획공연4] 1980년대 대표작 시리즈

홈페이지 준비중@300x 100

1991 사랑의 연극제 <최우수각색상(한씨연대기)> 칠수와 만수 1990. 03. 17. ~ 04. 15. 혜화동 연우소극장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1990. 04. 21. ~ 05. 20. 혜화동 연우소극장 한씨연대기 1991. 05. 01. ~ 06. 30. 혜화동 연우소극장 한씨연대기 2004. 01. 08. ~ 02. 29.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연극열전)

<연우무대23> 늙은 도둑 이야기

늙은 도둑 이야기 수정

동숭아트센터 개관기념 초청공연 사흘전 청송보호감호소에서 가출소한 늙은 상습절도범과 늙은 상습조작범이 마지막으로 한탕하러 감히, 겁도없이, 알려지지않은 막후 실세인 그 분댁 별실에 잠입하였다… 이 연극은 그런 가정으로 시작된다. 두 늙은 사회악은 그 별실안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나.. 즉, 조선말이래 우리 사회를 지배래 온 죽임의 정신의 그림자를 엿보게 되나 자신들은 알아채지 못한다. 두 늙은 사회악이 현금과 보석에 대한 호감을 […]

<연우무대22> 4월 9일

4월9일 수정

“더이상 인혁당에 대해 말하면 반공법으로 다스리겠다!” “꼭 내남편을 죽여야만 이나라가 잘되는 것입니까?” 1974년 유신체제수호를 위하여 조작된 것으로 의혹의 대상이 되고 있는 소위 인민혁명당재건기도사건을 다룬 연극. 1988. 12. 01. ~ 1989. 04. 09. 혜화동 연우소극장 , 대구 경북대 의대 강당, 천안 단국대극장 1988. 12. 01. ~ 12. 31 혜화동 연우소극장 / 1989. 01. 04. ~ 02. […]